
형형색색의 화려함

클러치백으로 변신도 가능하다(사실 이 모드를 주로 활용하는 것 같다)

나름 여성도 사용 가능하다고 홍보 중..(근데 원래 남성용이라 클러치백으로 쓰기엔 좀 커보인다..;)

마리넬라의 소프트 브리프케이스 누오보.
처음에는 그냥 그랬는데,
색상 다양하게 깔린 사진 보니까 보면 볼 수록 혹하고 있다. 이러면 안되는데..;
벌써 스트레이트하게 레드로 갈까 안전하게 그린이나 보르도 색으로?? 이러고 있다.
이런 걸 블랙, 브라운으로 가는 건 뭐 취향이지만...역시나 색감이 좀 아깝다고 생각한다.
가죽이 두껍지 않아서 접히는 수준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브리프케이스 활용은 좀 어렵다.
예전에 한번 들어봤는데 영 태가 안 나더라. 그래서 목록에서 삭제했는데....
클러치백이라면 조금은 애매한 듯도 하지만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으니까
갖고 있으면 어떤 방식으로든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갖게 되면 말이지.
그런데 국내에 보르도 색상이 들어왔던가..;;;;
바닥 있는 거 사려면 일본 쪽을 선택해야 하는데, 환율때문에 가격 차이가 좀 나서 문제.











덧글
국내에 들어온 게 블랙, 브라운, 네이비, 레드, 그린 5가지라
없는 거는 고민 좀 해야할 것 같아요.
젤 첫 사진 아랫단 처럼 우중충한 색 위주입니다.
각이 잡힌 가방이 아니라서 안을 꽉 채우지 않으면 볼품이 없어요.
청담동에 단독 매장이 있고, 갤러리아 이스트, 현대 본점, 롯데 본점, 잠실점에도
매장이 있어요. 그리고 역시 갤러리아 이스트 4층에 g.street 494 옴므라고
백화점에서 자체 운영하는 매장에도 판매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