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방적인 취향은 특히나 소품 쪽에 강하게 적용된다. 컬러감이라든지, 독특한 무늬라든지...
그런 거 보면 사족을 못 쓴다. 지름으로 이어지지 않아서 다행일 뿐.
- 히피같은 취향..좋다. 아주 절제된 것도 섹시하고.
상대방이 예시된 사진 같은 차림이라면 깨물어 줄 듯.
(아무거나 걸쳐도 되긴 하겠다만...;)
하지만 이건 타인을 볼 때 얘기고, 실제로 히피처럼 입진 않는다. 그럴 수도 없고.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렇게 입어보고 싶긴 하다.
- 세련은 무슨. 그냥 되는 대로 입고 삽니다.
유행따라 입는다고 했더니 배짱 부족. 아직 배짱 부릴만한 역량은 안되는데 뭘..;
태그 : 그런데취향은취향일뿐, 현실은그렇지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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