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패션 취향 테스트


  -  개방적인 취향은 특히나 소품 쪽에 강하게 적용된다. 컬러감이라든지, 독특한 무늬라든지...
      그런 거 보면 사족을 못 쓴다. 지름으로 이어지지 않아서 다행일 뿐.

  -  히피같은 취향..좋다. 아주 절제된 것도 섹시하고.      
      상대방이 예시된 사진 같은 차림이라면 깨물어 줄 듯. 
      (아무거나 걸쳐도 되긴 하겠다만...;)   
      
      하지만 이건 타인을 볼 때 얘기고, 실제로 히피처럼 입진 않는다. 그럴 수도 없고.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렇게 입어보고 싶긴 하다.

  -  세련은 무슨. 그냥 되는 대로 입고 삽니다.
      유행따라 입는다고 했더니 배짱 부족. 아직 배짱 부릴만한 역량은 안되는데 뭘..;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toffifee.egloos.com/tb/2039305 [도움말]

덧글

  • 2011/02/21 09:4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


유니클로 캘린더

유니세프 희망문자